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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이관 주차에서 갱신 책임자를 이름까지 적게 한 뒤, 주간 보드가 ‘누군가 하겠지’에서 벗어났습니다. 박민지 강사의 코멘트가 짧고 날카로웠습니다.
Reviews
과정명과 모듈을 구체적으로 언급한 후기만 싣습니다. 모든 의견이 칭찬만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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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이관 주차에서 갱신 책임자를 이름까지 적게 한 뒤, 주간 보드가 ‘누군가 하겠지’에서 벗어났습니다. 박민지 강사의 코멘트가 짧고 날카로웠습니다.
부산에서 원격으로 들었고, 와이어프레임 제출이 부담이었지만 그 덕에 경영진 보드의 상단 띠를 다시 짰습니다. 색을 거의 빼라는 피드백은 처음에 거부감이 있었습니다.
★★★☆☆
KPI 계층 모듈은 명확했습니다. 다만 우리 회사처럼 레거시 ERP가 느린 환경에서는 실습 템플릿의 가정(일 단위 갱신)이 맞지 않아 별도 조정이 필요했습니다.
대시보드 캔버스 한 장만 팀 슬랙에 붙여 둬도 회의 전 질문이 정리됩니다. 플래그십 전체보다 이 습관이 더 오래 남았습니다.
전국 12개 매장 지표가 한 화면에 섞여 있었고, ‘전환율’ 정의가 세 가지였습니다. 보드 빌더 기수에서 산식을 통일하고 요약 띠를 네 칸으로 줄인 뒤, 매장별 비교는 두 번째 탭으로 옮겼습니다. 회의 안건 수가 평균 11개에서 6개로 줄었고, IT 쪽 데이터 파이프라인은 과정 범위 밖이라 별도 스프린트가 이어졌습니다.
차트보다 ‘위험 계정 목록’이 필요했던 팀입니다. 드릴다운 모듈에서 필터 깊이를 제한하고, 예외 기준을 문서에 명시한 뒤 보드에 그대로 라벨링했습니다. 온보딩 90일 지표는 아직 불완전해 보조 시트로 남겨 두었습니다.